주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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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[영화] 써니 문화&생활

800만 관객이 괜히 나온게 아니구나 싶던 영화였다.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게 하면서도 지리한 회상 따위가 나오는 여느 영화처럼 지루하지 않았다. 춘화가 죽고 수지는 상처를 입었었지만 울게 만들기위한 장치가 아니어서 식상함을 탈피할 수 있었던 것 같다. 엔딩이 새드가 아니고 유쾌하게 끝난다는 점 역시 써니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. 여기까진 영화에 대한 간단한 리뷰고 내맘대로 리뷰는... 최근에 우결보고 강소라에 급 관심이 생겼는데 써니 보는 내내 강소라에만 눈이 가더니 나중엔 민효린으로...ㅋㅋ 민효린도 이름만 들어봤지 얼굴을 몰랐어서 오늘 좀 신선한 충격이었다. 왜 이렇게...... 예쁘니. 요샌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, 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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